뼈 있는 농담, 영혼 없는 덕담 2025-11-102025-11-08 작성자: KIM 시골동네 지척에서는 '고흥유자축제'가 열리고 있다. 이번 축제에서 마주한 셀럽의 '영혼 없는 덕담'을 들으며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. 한때 '돌직구'를 진심이라 착각했던 과거를 후회하며, 아홉 마디 칭찬을 무색하게 만드는 까칠한 한 마디. 즉, 뼈 있는 농담, 영혼 없는 덕담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. ▶독유당(獨遊堂)... - 더보기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