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깨우는 추운 겨울밤의 전언

시골집겨울단상
차가운 계절의 단상 ▶독유당(獨遊堂) 혼놀이야기 모음☞ 시골집 추위가 부르는 소리 작년부터 기상청의 한파주의보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. 시골 빈집 때문이다. 남도의 추위야 서울의 칼바람보다는 유순하지만, 시골의 수은주가 영하 1~2도가 아닌 영하 6~8도가 예상되면 수도와 화장실 동파에 신경이 쓰인다. 나름대로 동파 방지를 위해 대비는 해놓았지만,... - 더보기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