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나 홀로 벌초’의 설렘 2025-09-192025-09-01 작성자: KIM 문중 벌초 ▶독유당(獨遊堂) 혼놀 이야기 전체보기 ☞ 머리 무거운 벌초 리더의 자리 9월,벌초시즌이 돌아왔다. 벌초시즌이 되면 머리가 무겁다. 벌초 작업이 힘들어서가 아니다. 사촌 형제들의 이런저런 핑계로 벌초 작업에 빠지려고 하는 모습에서 실망을 느끼기 때문이다. 우리 문중의 할아버지는 네 아들을 두었다. 문중의 장손 외아들은 결혼... - 더보기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