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아침 ‘아니 에르노’의 열정을 읽다

단순한열정
여름날의 독서 기록 <단순한 열정> ▶독유당(獨遊堂) 이야기 전체보기 ☞ 이른 아침 한 권의 책을 위한 서곡 시골의 새벽 공기에서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상상할 수 없다. 여유로움이 충만한 이른 아침에 브람스의 교향곡 2번을 켰다.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아니 에르노의 소설, <단순한 열정>을 읽기 위해서였다. 브람스의 교향곡 2번은... - 더보기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