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는 정 주지 않으리 2026-03-072025-08-05 작성자: KIM 길고양이와의 짧고 아픈 사랑 쿵동이와 한때... ▶독유당(獨遊堂) 혼놀 이야기 전체보기 ☞ 시골집 마당에 슬픔을 남기고 떠난 쿵동이 오랫동안 시골빈집을 지키던 길고양이가 숨을 거뒀다. 입에 거품을 물고, 생똥을 싸고 눈을 뜬 채 숨을 거둔 것을 보니, 아마도 제초제와 같은 독극물이 묻은 음식을 먹은 것 같다.... - 더보기 -